Loading...

현금출납기 톱으로 쓱…호텔서 돈 훔친 40대 직원 체포

현금출납기 톱으로 쓱…호텔서 돈 훔친 40대 직원 체포
▲ 경찰

현금 출납기를 쇠톱으로 자르고 돈을 훔친 호텔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특수 절도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오늘(3일) 밝혔습니다.

A 씨는 경기 김포시 장기동의 한 호텔에서 근무하면서 쇠톱으로 현금 출납기를 자르고 돈을 여러 차례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호텔 측은 A 씨가 현금 출납기 뒷면을 자른 뒤 필요할 때마다 돈을 꺼내 약 1천5백만 원을 훔쳤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호텔 측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A 씨를 추궁한 끝에 자백을 받아 A 씨를 현장에서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지난 2월부터 범행을 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