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서 승용차가 주택 들이받아…60대 운전자 사망 입력 2026.03.03 07:06 김태원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119 구급차 어제(2일) 저녁 7시 20분쯤 충북 진천군 송두리에서 60대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택 담벼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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