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국방부 펜타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시작된 미군의 이란 공격과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숨진 미군이 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미 중부사령부는 2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미 동부시간 2일 오전 7시 30분 현재까지 미군 병사 4명이 전사했다"며 4번째 전사자는 "이란의 초기 공격 때 중상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사령부는 전날 이란 공격 과정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심각하게 다쳤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