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일) 저녁 6시 20분쯤 서울 중구 북창동의 한 상가 건물 2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물 2층과 3층 옥탑이 완전히 불에 탔고 한때 손님과 종업원 31명이 대피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건물 일부를 허물고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밤 9시 5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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