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씨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여러 돌발 발언을 쏟아내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어제 새벽 정국 씨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팬들과 만나 컴백 준비로 바쁜 근황 등을 전했습니다.
그러다 과거 흡연을 했던 이야기와 소속사에 대한 불만, 욕설 등을 내뱉었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 이런 순간도 공유하고 싶었다', '논란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게 나인 걸 어쩌겠나', '팬들에겐 늘 솔직하고 싶었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팬들 사이에선 '스트레스로 답답해하는 것 같다'고 우려하기도 하고, '컴백을 앞두고 멤버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는 행동'이라며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방탄소년단 위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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