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어제(26일) 오전 9시부터 무소속 김병기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불법 정치자금 수수와 차남의 취업 특혜 같은 13개 의혹에 대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김 의원은 출석에 앞서 반드시 명예회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는데, 경찰 조사에선 관련 혐의 전반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의원에 대한 경찰의 소환 조사는 오늘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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