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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방선거 공천 박차…"국회의원 재보궐도 제한적 경선 가능"

민주당, 지방선거 공천 박차…"국회의원 재보궐도 제한적 경선 가능"
▲ 민주당 황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전략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26일) 지역위원장이 공석인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구, 시도당 차원에서 불공정 심사 우려가 있는 경우 등에 대해 전략공천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략공관위원장을 맡은 황희 의원은 오늘 전략공관위 첫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기준을 밝혔습니다.

재·보궐 선거의 당내 경선 여부에 대해서는 "제한적 방식의 경선이 될 수 있고 다양하다"며 "유권자 국민이 봤을 때 '민주당 공천이 정말 정확·투명·공정하구나'라는 게 잘 전달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황 의원은 또 정청래 대표가 지선 공천과 관련해 천명한 '4무(無) 원칙'(부적격 후보자· 억울한 컷오프·낙하산 공천· 불법 심사 제로화)를 거론하며 "기본적으로 당의 지선 공천 방식이 투명·공정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천명해 전략공천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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