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를 앞두고 공정거래위원회가 고가 논란을 일으킨 교복 업체에 대해 대대적인 조사에 나섰습니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은 4개 교복 제조사와 전국 40개 내외 대리점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조사를 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공정위는 또 지난 2023년 교복 사업자들이 광주 지역 중·고교 교복 구매 입찰 과정에서 담합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심의할 예정입니다.
공정위, '고가 논란' 교복 업체 대대적 조사 착수
입력 2026.02.2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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