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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2부

김규리, 이하늘·정재용 식당 영업정지 루머 '일축'

김규리, 이하늘·정재용 식당 영업정지 루머 일축
배우 김규리 씨가 DJ DOC 이하늘, 정재용 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팬미팅을 연 뒤 식당이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최근 김규리 씨는 DJ DOC의 멤버 이하늘, 정재용 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소규모로 팬미팅을 열었습니다.

이날 이하늘 씨와 정재용 씨는 김규리 씨와 팬들을 위해 팬서비스 차원에서 즉흥적으로 노래 한 곡을 불렀는데,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이 식당에서 노래하고 춤을 추는 건 식품위생법 위반이라며 구청에 신고를 했고 지자체의 단속이 이뤄졌습니다.

이를 두고 온라인에선 두 달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는 루머가 번졌고, 이하늘, 정재용 씨는 명백한 허위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어제 김규리 씨 역시 SNS에 문제가 없는데 문제를 만들려는 상황 같다며, 정확히 알지도 못한 채 남을 공격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김규리tv 몹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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