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대 앰뷸런스
오늘(25일) 오전 9시 30분 광주 서구 농성2동 복합청사 5층에서 30대 남성 A 씨가 추락했습니다.
A 씨는 안면부와 다리에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A 씨가 추락한 건물은 서구가 이달 개청한 농성2동 복합청사로, 5층에는 옥상정원이 조성돼있어 누구나 드나들 수 있습니다.
난간은 있지만 별도의 추락방지 시설은 마련돼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는 신변을 비관해 투신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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