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주택 가격 상승 기대가 크게 꺾였습니다.
한국은행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전체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24에서 108로 한 달 사이 16포인트 하락하며 2022년 7월 이후 최대 낙폭을 보였습니다.
특히 40대에서 60대까지 주택 매매가 활발한 연령층 중심으로 하락 폭이 컸습니다.
50대는 19포인트 떨어져 11개월 만에 100 수준으로 내려왔고, 40대와 60대 각각 19포인트 하락하며 100을 조금 넘겼습니다.
소득별로는 월 400~500만 원 구간이 104로 가장 낮았고 낙폭도 21포인트로 가장 컸습니다.
한국은행은 주택 거래가 많은 연령대와 중상위 소득층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 기대가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주택 가격 상승 기대 꺾였다…한 달 사이 급락
입력 2026.02.2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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