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자신의 사진전 수익금과 사비를 더해 1억을 기부했습니다.
제니의 기부 소식은 가수 션의 SNS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션은 제니가 지난달 개최한 사진전 수익금과 사비를 더한 1억 원을 연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써달라며 연탄 은행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1억으로는 연탄 11만 2천 장을 살 수 있고, 560가구가 추운 겨울 한 달 동안 연탄을 땔 수 있다며, 대한민국을 조금 더 따뜻하게 해줘서 고맙다고 인사했습니다.
지난달 제니는 30번째 생일을 맞아 개인 사진전을 열었고, 티켓 수익을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화면출처 : 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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