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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달아오르는 K-방망이…11안타 폭발

점점 달아오르는 K-방망이…11안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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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야구대표팀의 방망이가 점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전지훈련 들어 가장 많은 11안타를 터뜨리며 연습경기 3연승을 달렸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현재 가장 뜨거운 타자는 2경기 연속 1번 타자로 나선 김주원입니다.

1회와 3회, 잇따라 총알 같은 안타를 터뜨리며 3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해 4경기에서 타율 6할 1푼 5리의 불방망이를 휘두르는 중입니다.

어제(23일) 대박 계약을 자축하는 홈런포를 터뜨린 노시환이 오늘도 멀티 히트를 기록했고, 박해민은 2루타 2방 포함 3안타 쇼를 펼치며 쾌조의 타격감을 과시했습니다.

부상으로 탈락한 오브라이언 대신 합류해 처음 마운드에 오른 김택연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가운데, 6대 3 승리를 거둔 대표팀이 연습경기 3연승을 달렸습니다.

[류지현/WBC 대표팀 감독 : 타구의 질이 좀 좋아진다, 타격 밸런스가 굉장히 좋아지고 있다는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경기였습니다.]

메이저리그의 태극전사들도 순조롭게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두 경기 연속 안타에 또 우익수 수비에서 정확한 송구로 실점을 막았고, LA 다저스의 김혜성도 시애틀전에서 내야안타로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대회 최고 스타 오타니는 오늘 일본에 입국했고, 모레 일본 대표팀의 나고야 캠프에 합류합니다.

(영상편집 : 하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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