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B형 독감이 유행하면서 감염 의심 환자가 외래환자 1천 명당 45.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유행 기준인 9.1명을 5배가량 웃도는 수치입니다.
개학을 앞둔 이번 주, 초등학생 연령대인 7살에서 12살까지의 의심 환자가 1천 명당 150명으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많았습니다.
질병관리청은 개학 전 백신 접종과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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