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영등포경찰서
국회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신고를 받고 조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국회 어린이집 전직 교사 A 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지난 20일 국회 어린이집에서 한 아동의 양팔을 들어 바닥으로 내팽개치는 등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를 인지한 국회 어린이집은 A 씨에 대해 직무배제 조치했습니다.

입력 2026.02.2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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