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면접 참석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유력 후보군인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다음 달 4일 구청장직에서 물러납니다.
오늘(24일) 정 구청장 측에 따르면 정 구청장은 다음 달 4일 구청장직에서 사퇴하고 5일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합니다.
정 구청장은 지난 8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화하며 향후 발표할 공약 방향을 두고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의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다음 달 초순 예비경선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후 본경선 등을 거쳐 4월 20일까지 모든 지역의 후보자 공천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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