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모습
오늘(24일) 오전 6시 18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강남구에 따르면 이 불로 1명이 숨졌으며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고 2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외 약 70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30분 만인 오전 6시 48분 불길을 잡고 잔불을 정리 중입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입력 2026.02.24 08:09
수정 2026.02.24 08:4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