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한화와 11년 총액 307억 원의 역대 프로야구 최장·최대 규모 계약을 발표한 노시환이 WBC 대표팀 연습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대형 계약을 맺은 소감을 전했습니다.
(취재 : 유병민,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제공 : 한화 이글스, 제작 :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