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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夜] '런닝맨' 유재석, 지석진 환갑 특집 레이스 우승···"상금은 석진이 형 위해" 훈훈

[스브스夜] '런닝맨' 유재석, 지석진 환갑 특집 레이스 우승···"상금은 석진이 형 위해" 훈훈
지석진이 행복한 환갑을 즐겼다.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석진의 환갑을 축하하는 축하 파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석진의 환갑을 축하하며 '위대한 지츠비' 레이스가 펼쳐졌다. 파티를 즐기며 왕코 코인을 모은 멤버들.

그런데 한창 파티를 즐기고 있던 그때 금고에 있던 왕코 코인이 모두 사라졌다고 했다. 이에 사라진 왕코 코인을 찾기 위한 레이스가 시작됐다.

코인을 찾으면 상금 및 벌칙 면제권이 걸려있는 레이스에 멤버들은 힌트를 얻어 코인의 위치를 추리했다.

그리고 몇몇 멤버는 코인이 사라진 것이 지석진의 자작극이 아닌가 의심했다. 또한 유재석은 지석진에게 힌트 교환 사기를 쳐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한창 레이스가 시작되던 때 왕코 코인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던 김종국의 아웃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패닉에 빠진 멤버들.

그리고 송지효는 지석진에게 "오빠 자작극 아니야? 라며 그를 의심했다. 이에 지석진은 아니라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그런데 지석진은 지나가던 송지효를 붙잡았고 하하까지 가세해 송지효를 붙잡았다.

결국 송지효를 아웃시킨 지석진. 앞서 김종국도 그가 아웃시킨 것이었다.

사실 이날 레이스는 그의 환갑 특집으로 지석진은 특혜를 얻어 조력자를 가질 수 있었다. 이에 지석진은 하하를 조력자로 선택했고 두 사람은 함께 정답을 찾으며 쟁쟁한 경쟁 대상을 제거해 나간 것이었다.

멤버들이 차례대로 아웃되고 지석진과 유재석만 남은 상황. 거의 정답을 다 알고 있던 두 사람은 길목에서 만났다.

지석진은 유재석을 향해 "너도 아웃시킬 수 있는데 그냥 보내줄게"라고 했다. 그러면서 조금이라도 빨리 자리를 떠나려고 했다. 그리고 이를 본 유재석은 점점 그에게 다가와 지석진을 붙잡았다.

지석진은 앞서 아웃권을 모두 사용했지만 유재석은 아웃권을 획득해 가지고 있었던 것. 이에 유재석은 지석진을 아웃시키며 마지막 힌트를 얻었고 이를 가지고 코인을 얻어냈다.

100만 원의 상금을 받은 유재석은 상금 사용을 두고 "당연히 석진이 형한테 써야지"라며 지석진의 환갑 선물을 위해 통 크게 상금을 쾌척했다.

이에 제작진은 전원 통과 미션에 성공하면 더블 상금이라며 두 번째 미션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몇 번의 시행착오 끝에 무사히 미션에 성공했고 이에 200만 원의 상금을 얻었다. 이에 지석진은 상금으로 회식을 하자고 제안해 훈훈한 마무리를 했다.

그리고 이날 벌칙은 시민들에게 지석진 환갑 축하 인사 영상을 받는 것. 지석진이 벌칙볼을 뽑아 고른 벌칙자는 바로 자신과 지예은이었다.

지부녀는 나머지 멤버들이 퇴근한 후 시민들을 만나 축하 인사를 들었고, 이에 지석진은 따뜻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그리고 방송 말미에는 지석진의 환갑을 축하하기 위해 역대 피디들의 모두 모여 그에게 큰 절을 올리고 글로벌 팬들이 보낸 커피차를 즐기는 모습들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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