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경기 포천서 산불…27분 만에 불길 잡아

경기 포천서 산불…27분 만에 불길 잡아
오늘(22일) 오후 1시 30분쯤 경기 포천시 신북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 인력 55명 등을 투입해 27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걸로 조사됐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 작업까지 마치는 대로 산불전문조사 인력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