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안동 산불 현장
오늘(22일) 새벽 3시 40분쯤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당국은 헬기 3대, 차량 28대, 인력 131명을 투입해 아침 7시 현재까지 3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아직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 중구와 북구는 재난안전문자를 보내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산림청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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