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끝난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전에서 우리 대표팀이 값진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정민과 이준서, 임종언과 황대헌 등이 나선 남자 계주 대표팀은 빙판 위에서 힘찬 질주를 펼쳤습니다.
경기 막판까지 네덜란드와 이탈리아, 캐나다 대표팀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3위로 달리던 맏형 황대헌이 마지막 코너에서 이탈리아 선수를 제치고 2위로 골인하며 네덜란드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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