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가자지구의 재건 지원에 참여하는 국가 중 하나로 한국을 언급했지만, 한국 외교부는 이와는 다른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국 외교부 당국자는 모금 행사 참석 여부에 대해 "현재까지 관련한 요청을 받은 바가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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