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건설 현장의 외벽 도장 작업을 자동화하는 로봇 기술이 국토교통부 건설 신기술로 지정됐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도장 전문업체와 공동 개발한 기술로 무인·원격제어 방식으로 기존에 작업자가 건물 외벽에 매달려하던 작업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작업자는 지상이나 옥상에서 장비를 조작할 수 있어 높은 곳 작업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자동 자세 제어 기능과 센서를 통해 장비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됐습니다.
또 비산 방지 시스템과 전용 도료를 적용해 공사 기간 단축과 시공 품질 개선 효과가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외벽에 매달려 '아찔'…사람 지키는 '신기술'
입력 2026.02.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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