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제역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경기 고양시 소재 소 농장(한우 133마리 사육)에서 구제역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은 올해 두 번째입니다.
지난달 인천 강화군 소 사육농장에서 구제역이 확인된 지 3주 만입니다.
중수본은 이번 구제역 발생에 따라 기존 위기 경보 '심각' 단계 적용 지역을 인천시와 경기도 김포시에서 경기도 고양·파주·양주시와 서울시까지 확대했습니다.
그 외 지역은 '주의' 단계를 유지합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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