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번개 배송일까요?
미국의 한 배달 기사가 전력 질주로 뛰어다니며 고객의 물품을 전달합니다.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처음에는 남다른 직업 정신에 감탄이 나올 법한데요.
하지만 알고 보니 기사 뒤를 집요하게 쫓는 야생 칠면조 때문이었습니다.
기사는 무사히 다른 주소지로도 배달을 마쳤지만 차로 돌아가는 길 또한 쉽지 않았는데요.
알고 보니 이 지역에서는 야생 칠면조가 자주 출몰해 사람이나 차량을 따라다니는 등의 대담한 행동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hindy007)
안내
We only offer this video
to viewers located within Korea(해당 영상은 해외에서 재생이 불가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