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된 가운데 12·3 비상계엄을 막아낸 대한민국 시민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습니다.
계엄을 저지했던 시민의 노력을 빛의 혁명으로 규정하고 시민참여로 헌법질서를 복구했다는 게 추천 이유입니다.
주권자인 국민을 이길 권력은 없다는 당연한 진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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