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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엉터리 해설' 논란 이탈리아 공영방송 간부 사표

개막식 '엉터리 해설' 논란 이탈리아 공영방송 간부 사표
▲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머라이어 캐리가 공연을 하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엉터리 해설' 논란을 빚은 이탈리아 공영방송 RAI 고위 간부가 사표를 현지시각 19일 제출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파올로 페트레카 RAI 스포츠국장은 올림픽이 끝나는 대로 사직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RAI는 지난 7일 개회식 중계방송에서 이탈리아 유명 배우 마틸다 데안젤리스를 미국 팝 스타 머라이어 캐리로 소개하는가 하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이탈리아 대통령의 딸로 소개하고, 개회식 장소까지 잘못 설명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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