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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교체 투입' 파리 생제르맹, UCL PO 1차전 3대 2 승리

'이강인 교체 투입' 파리 생제르맹, UCL PO 1차전 3대 2 승리
▲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플레이오프 1차전 경기 승리를 축하하는 파리 생제르맹 선수들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이 뛰는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파리 생제르맹은 모나코의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UCL 녹아웃 라운드 플레이오프 1차전 원정 경기에서 같은 프랑스리그 팀인 AS모나코를 3대 2로 물리쳤습니다.

적지에서 승리를 챙긴 '디펜딩 챔피언' PSG는 오는 26일 오전 5시 홈인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진출합니다.

20살 기대주 데지레 두에가 2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강인은 3대 2로 앞선 후반 24분 교체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습니다.

이강인은 슈팅 3개, 패스 성공률 88%를 기록했고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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