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이 선두 도로공사에 첫 두 세트를 내준 뒤에 대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최근 잠잠했던 에이스 레베카 선수가 4경기 만에 20득점을 넘기며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