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도군 풍각면 산불 현장
청도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이 1시간여 만에 잡혔습니다.
산림청은 오늘(16일) 경북 청도군 풍각면 화산리 야산에서 난 화재 주불을 오후 2시 40분쯤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앞서 오후 1시 반쯤 산불 신고를 접수하고 진화 헬기 13대와 차량 40여 대, 인력 12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산림청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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