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와이의 킬라우에아 화산이 다시 용암을 내뿜으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미 당국은 현지 시간 15일 오후 시작된 이번 분출로 화산재 기둥이 약 10킬로미터 상공까지 치솟았다고 전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로 꼽히는 킬라우에아 화산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간헐적으로 용암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킬라우에아 화산이 당분간 활동을 지속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관측하고 있습니다.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분출…"화산재 기둥 10km 치솟아"
입력 2026.02.1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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