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 이이지마 사키.
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아산 우리은행을 완파하고 선두를 지켰습니다.
하나은행은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한 수 위의 조직력을 바탕으로 우리은행에 71대45, 26점 차 완승을 거뒀습니다.
이이지마 사키가 3점슛 2개를 포함해 16점에 8리바운드, 진안이 14점 8리바운드로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하나은행은 올 시즌 우리은행과 맞대결에서 5전 전승으로 앞서 갔습니다.
에이스 김단비가 8점에 그치면서 3연승에 실패한 3위 우리은행은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팀인 4위 삼성생명과는 반 경기 차, 5위 BNK와는 1경기 차로 간격이 좁혀졌습니다.
(사진=WKBL 제공, 연합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