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서 마을버스가 무단횡단하던 80대 치여…1명 부상 입력 2026.02.13 21:09 수정 2026.02.13 21:23 박예린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119 오늘(13일) 저녁 7시 40분쯤 서울 성동구 신금호역 인근에서 마을버스가 무단횡단하던 80대 여성을 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80대 여성 A 씨는 다리를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마을버스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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