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이정현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
국민의힘 이정현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이 "누구에게도 공천권이 없다"며 자신이 세운 공천 대원칙을 밝혔습니다.
이 공관위원장은 오늘(13일) 오전 자신의 SNS에 "6.3 지방선거는 독주의 완성을 막아야 하는 절체절명의 선거"라며 "국민의힘의 공천은 혁신이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그 혁신은 인재 영입이고, 세대 교체이며, 시대 교체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공관위원장은 "당 대표도, 최고위원도, 국회의원도, 시도당위원장도, 공천관리위원장도 공천권을 갖고 있지 않다"며 "특정인의 권한이 아니라 국민의 기대와 당원의 선택이 만들어내는 결과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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