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윙스(문지훈·39)가 타투(문신)를 제거한 이유를 밝혔다.
13일 스윙스는 자신의 팔에 새긴 문신을 제거하는 시술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잘 지워져서 없어져라. 문신. 나는 이제 배우 학도의 길을 걷는다"고 적었다.
스윙스의 오른팔에는 'SWINGS'라는 글자가 적힌 문신이 있다. 지난해 1월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는다고 선언하고 본격적으로 연기 연습을 하고 있는 스윙스는 다양한 역할 소화를 위해 문신 제거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단편영화 '진용진의 없는 영화'에서 강정훈 역을 맡았던 스윙스는 올해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캐스팅된 바 있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스윙스, 팔뚝 가득한 타투 제거…"이젠 배우 학도의 길 걷는다"
입력 2026.02.1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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