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상민 징역 7년 선고…"12·3은 내란".
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 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장관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습니다. 이 전 장관 재판부도 한덕수 전 총리 재판부와 마찬가지로 12.3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규정했습니다.
2. '행정통합 특별법' 상임위 통과…'선거 전 통합' 가능성
충남과 대전, 전남과 광주, 대구와 경북 지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 법안이 어젯(12일)밤 여당 주도로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2월 중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6월 지방선거 땐 이 세 지역에서 통합 단체장을 선출하게 될 걸로 보입니다.
3. 최가온, 스노보드서 한국 설상 첫 금메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 나왔습니다. 17살 최가온 선수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4. 일본, 나가사키 앞바다서 중국 어선 나포
일본이 나가사키 앞바다에서 중국 어선을 나포하고 선장을 체포했습니다.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유사시 타이완 문제에 개입할 수 있다고 발언한 이후 얼어붙은 중일 관계가 더 악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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