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폐가 마당서 불…30여 분 만에 진화 입력 2026.02.13 02:02 이태권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119 오늘(13일) 새벽 12시 55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의 한 폐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장비 8대와 인력 21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습니다. 불은 폐가 앞마당에 쌓여있던 폐목재 더미 일부를 태우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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