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난로 전원 켜두고 잠든 사이 불…6명 부상 입력 2026.02.12 15:17 안희재 기자 Seoul 이미지 확대하기 다음 추천 영상 영상... 영상... 영상... ▲ 119 전기난로를 전원을 켠 채 잠이 든 사이 화재가 발생해 주민 등 6명이 다쳤습니다. 어젯(11일)밤 11시 50분쯤 서울 광진구 구의동 한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50여 분 만에 꺼졌지만, 대피 과정에서 주민 6명이 다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은 건물 4층 주민이 켜둔 전기난로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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