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관광지가 살아있는 말로 움직이는 회전목마를 도입했다가 동물학대 논란이 일자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이 놀이기구는 쇠로 된 구조물에 여섯 마리의 말이 1m 간격을 유지하며 원형을 그리며 돌도록 만들어졌는데요.
중국 누리꾼들은 "계속 빙빙 돌면 말이 너무 어지러울 것 같다" "동물 탑승 놀이기구에 반대한다"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지난 2018년도에도 중국 청도의 한 쇼핑센터에서 같은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현지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디지털뉴스부)
[현장영상] "너무 잔인해!" 살아있는 말이 빙빙 도는 회전목마에 '경악'
입력 2026.02.1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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