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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액 448조…4년 만에 400조 돌파

부동산 매매액 448조…4년 만에 400조 돌파
[경제 365]

지난해 전국 부동산 매매액이 4년 만에 40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부동산플래닛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전국 부동산 매매 건수는 109만 7천508건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습니다.

매매액은 377조 3천446억 원에서 448조 3천503억 원으로 18.8% 늘었습니다.

연간 매매액이 4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2021년 이후 4년 만입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오피스텔, 연립·다세대의 매매 건수가 증가했습니다.

특히 아파트 매매액은 전년 대비 31% 늘었고, 지난해 아파트 매매 건수는 50만 3천562건, 매매액은 266조 536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월별로는 지난해 6월 아파트 매매가 5만 3천913건으로 2021년 8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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