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새벽 1시쯤 강원 양양군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소방 당국은 불길이 민가로 번지기 전에 인력 137명, 장비 31대를 투입해 새벽 2시 20분쯤 불길을 잡았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불에 탄 면적 등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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