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설 명절을 앞두고 지갑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조사 결과, 성인들이 꼽은 명절 최대 부담 1위는 세뱃돈과 각종 경비였습니다.
지난해 중고등학생 받은 세뱃돈은 10만 원이 가장 많았는데, 최근 들어 5만 원보다 10만 원 비중이 더 커졌습니다.
부모 세대에 드리는 용돈도 평균 22만 7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령이 높을수록 지출 규모도 늘어 명절이 반갑지만 한편으로는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반응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용돈은 얼마 준비하지"…명절 부담 1위는 '돈'
입력 2026.02.11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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