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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만 가구 전력 생산"…2029년부터 상업 운전 시작

"35만 가구 전력 생산"…2029년부터 상업 운전 시작
새만금 수상 태양광 사업이 2029년에 상업 운전을 시작합니다.

전북자치도와 새만금개발청,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은 어제(9일) 업무협약을 맺고, 송·변전과 계통 연계 설비를 조기에 구축해 상업 운전 시기를 2031년에서 2029년 말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1.2GW 규모로 추진되는 가운데, 완공 시 해마다 35만 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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