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공장 창고에 폐목재 천 톤정도가 보관돼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이 한때 인근 산으로 옮겨 붙으며 산림 당국이 진화에 나섰고, 1시간여 만에 산불을 잡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와 소방 대원 85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경기북부소방 제공)

입력 2026.02.10 15:09
수정 2026.02.1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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