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차례상 주요 성수품 구매 비용이 지난해보다 4%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조사 결과 올해 설 전통시장 구매 비용은 23만 3천782원, 대형마트 구매 비용은 27만 1천228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4.3%, 4.8% 상승했습니다.
전통시장은 나물과 수산물, 축산물이 대형마트보다 저렴했고, 대형마트는 과일과 가공식품의 가격이 상대적으로 더 저렴했습니다.
설 차례상 전통시장 23만 원·마트 27만 원…4% 넘게↑
입력 2026.02.0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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