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 후보자로 전준철 변호사를 추천한 데 대해, 정청래 대표가 사과했다고 민주당이 밝혔습니다.
민주당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8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정 대표가 인사검증 실패로 이재명 대통령에 누를 끼쳐 죄송하다는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민주당이 추천한 전 변호사는 '쌍방울 불법 대북송금 사건' 관련 재판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변호를 맡았던 이력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민주, 2차 종합특검 전준철 변호사 추천 논란에 "죄송"
입력 2026.02.08 12:21
수정 2026.02.0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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