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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가게 살인' 김동원 1심 무기징역 선고

피자가게 살인 김동원 1심 무기징역 선고
서울 관악구의 피자 가게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동원에게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습니다.

2023년 9월부터 피자 가맹점을 운영해 온 김 씨는, 지난해 9월 보증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인테리어 무상 수리를 거절당하자 프랜차이즈 본사 직원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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