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G20 정상회의가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청와대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방한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가진 한-브라질 정상회담에서 "룰라 대통령의 방한을 기대한다"며 초청의 뜻을 전한 바 있습니다.
룰라 대통령이 이 초청을 수락함에 따라 실무적인 조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구체적 일정에 대해서는 "확정되는 대로 양측 간 합의 하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G20 조직위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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