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새벽 1시, 수원에서 광란의 추격전이 벌어졌습니다.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정차 명령을 내렸지만, 운전자는 시속 100km의 속도로 신호위반과 역주행을 하며 위험천만한 도주를 이어간 겁니다.
차량 7대가 파손되고 경찰관 5명이 부상당한 위험천만했던 심야 도주극 당시의 상황을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김희정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세희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현장영상] 경찰 5명 부상, 차량 7대 파손…20km 광란의 추격전 보니
입력 2026.02.05 16:41
수정 2026.02.0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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